
[1차 타운홀미팅] WE ARE DERMA BEAUTY CREATOR
안녕하세요, 메디필 인사담당자입니다 👋
2026년 3월 6일에 진행된 1차 타운홀 미팅은 우리 회사가 앞으로 나아갈 2026년의 비전과 새로운 브랜드 정체성, 그리고 대표님의 솔직담백한 Q&A까지 알찬 내용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.
다시 한번 의지를 다지고 싶은 분들을 위해! 핵심만 쏙쏙 뽑아 정리한 타운홀 리뷰를 전해드립니다. 📝
🚀 PART 1. 우리의 목표
이번 타운홀의 첫 번째 키워드는 바로 '성장'이었습니다. 대표님께서는 우리가 글로벌 시장에서 더마 코스메틱의 기준이 된다면, 지금보다 25~30% 더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하셨어요.
여기에 우리만의 확실한 '히어로 제품'이 탄생한다면? 📈 무한대 성장!
결국 우리가 꿈꾸던 매출액과 판매량, 1,000만 고객을 넘어 글로벌 고객 유치라는 거대한 목표도 충분히 달성할 수 있다는 확신을 공유해 주셨습니다.
단순히 물건을 많이 파는 게 아니라, [기획 → 성분 → 디자인 → 마케팅]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탄탄한 프로세스를 만드는 것이 핵심! 두근두근하지 않나요? 😎
✨ PART 2. We are Derma Beauty Creator
"우리는 누구인가?"에 대한 명쾌한 답도 내려졌습니다. 마케팅 본부의 발표를 통해 우리의 정체성이 다시 한번 선명해졌습니다.
우리의 슬로건: We are Derma Beauty Creators (더마 뷰티 크리에이터)
우리의 미션: 에스테틱 전문가의 노하우 + 더마 과학 기술력 융합
누구나 쉽게 사용 가능한 피부 솔루션 제공 🧪
우리의 약속: '근거'로 말하고, 어렵지 않게 '쉽게' 전달하기!
앞으로 우리 브랜드는 '비비드(Vivid)'하고 '긍정적'이며 '자연스러운' 이미지를 보여줄 예정입니다. (어둡고 무거운 AI 감성은 안녕~👋)
창업주님의 한마디:
"메디필은 이미 더마 코스메틱 시장의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.
우리가 가진 자산을 하나의 방향으로 정렬한다면, 아주 건강한 브랜드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."
🎤 PART 3.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(Q&A 하이라이트)
직원분들의 현실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정리했습니다.
Q. 회식 문화, 어떻게 되나요?
A. "적극 권장!" 🍖
월간 고정 회식은 물론, 타 본부와의 교류 회식도 환영합니다. (관련 가이드 곧 공지 예정!)
Q. AI 도입은요?
A. CPNP, 데이터 크롤링 등 업무 효율화를 위한 AI 도입은 적극 지원 예정입니다.
필요하다면 아낌없이 지원할 테니, 마음껏 역량을 펼쳐주세요! 💪
Q. 주차랑 중식대는요?
A. 주차 규정은 재무팀과 협의해 개선안을 마련 중이며, 중식대 지원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.
(금요일 오후 4시 타운홀은... 앞으로 피하는 걸로! 😂)
🎁 빅 뉴스! 회사의 모든 전략 문서를 사내에 투명하게 오픈할 예정이라고 합니다! 회사가 어떻게 유기적으로 돌아가는지 궁금하고, 내 업무에 적용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정말 유익하고 재밌는 기회가 될 것 같아요 :)
마치며
이번 타운홀 미팅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"우리는 이미 증명된 브랜드다, 이제 방향을 맞추자!"인 것 같습니다.
고객이 우리 제품을 쓰고 기뻐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끼는 메디필.
그 보람이 회사의 성장과 개인의 보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위해, 오늘부터 힘차게 One Team으로 달려봅시다! 🏃♂️🏃♀️
다음 타운홀에서는 더 기쁜 소식으로 만나요! 감사합니다.
[작성자: 인사총무팀 김주연]
